유성온천호텔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라니 조회 2회 작성일 2020-09-16 08:06:27 댓글 0

본문

[자막뉴스] 유성온천, 호텔 사라진다...옛 명성 되찾기 '시동' / YTN

대전 유성의 중심가.

건물을 허물다가 만 잔해가 흉물스럽습니다.

유성에서 하나뿐인 5성급 지상 13층, 객실 170여 개의 특급호텔이 있던 자리입니다.

인근 다른 호텔도 지난해 7월 문을 닫고, 새 건물을 짓기 위해 사람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.

1970년대 신혼 여행지로 이름을 날렸던 유성온천의 현주소입니다.

100년 역사를 이어온 유성호텔 역시 사정은 여의치 않습니다.

[연석희 / 호텔 총재배인 : 10년 전에 80만 명 정도가 유성호텔에 방문했다면 지금은 55만 명에서 60만 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습니다. 온천은 많이 위축된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.]

유성지역의 관광호텔은 현재 11곳.

대형 숙박시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.

지난 2013년 유성에서 문을 열었던 면세점도 채 5년을 버티지 못하고 지난해 7월 철수했습니다.

유성이 관광특구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온천시설은 물론 다양한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
1994년 관광특구 지정 이후 한동안 호황을 누렸지만 10여 년 전부터 관광객이 줄면서 온천관광지로 재도약하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겁니다.

족욕 체험장 등 온천관광 인프라와 함께 먹거리, 볼거리, 즐길 거리 등 사계절 유성을 찾는 관광 활성화 사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.

[정용래 / 유성구청장 : 봉명동 카페거리 조성사업을 올해 60억 원을 들여서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고요. 또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 시설들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.]

라듐온천으로 유명한 유성.

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'체험형 온천관광'을 내세운 프로젝트가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.

취재기자 : 이정우
촬영기자 : 박동일
자막뉴스 : 육지혜
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1901220934138887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

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
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Damien : 철거된 리베라호텔도 원래 만년장호텔이라는 꽤 역사깊은 온천호텔에서 시작한 곳인데 볼수록 안타까움...
관광특구가 제구실을 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건 일대에 즐비한 유흥가를 전부 없애고 가족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본부터 재정비하는 것임.
kole anan : 유성은 계룡대의 군바리와 지방로케 가는 연예인들이 여자와 술먹고 합체 하는 곳입니다.
훈련병단단장 : 차라리 일본 료칸을 가는게 훨 나음
Adventure Seo : 유성은 떡치러가는곳이지
김대건 : 당연한거 아니냐? 졸라 비싼데 누가가 ㅋㅋㅋ 그돈이면 제주도나 해외나가지 ㅋㅋㅋ 이해를 못하는건가 ㅋㅋ 건물 다시지을게 아니라 가격을 싸게해야가지 ㅋㅋㅋ 요즘 시민들은 호구가 아닙니다
Seung Yell Lee : 내가 어은동에서 살아봐서 알지만 돈 많은 사람이나 외국인들 유치할라고 맨든거지 정작 서민들은 별로 안가. 외곽에 있는 목욕탕 이용해도 비쌌음.
Seung Yell Lee : 온천이고 자시고 가격 비싸서 안가.
거기 갈바에야 차라리 동네 목욕탕이 훨 싸지. 소비시장도 위축되었는데 가격 만원대도 없는 곳이 수두룩허니. 동구출신이다만 유성구에도 살아봤어도 딱 두번가고는 절대안갔지. 차라리 가족끼리 도고나 아산으로 가는게 더 좋다.
하늘여유의 언덕 : 구역 재정비 좀
목욕탕 가고 싶다. 온천 목 욕 좋았는데
dfg fg : 일단 그 근처의 유흥업소부터 없애죠?
박그리고 : 거기는 유흥 주점 노래방 다오 안마 시술소 다 없애

유성온천, 호텔 사라진다...옛 명성 되찾기 '시동' / YTN

[앵커]
한때 신혼 여행지로 유명했던 대전 유성온천이 옛 명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.

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온천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관광 활성화 사업이 재시동을 걸었습니다.

이정우 기자입니다.

[기자]
대전 유성의 중심가.

건물을 허물다가 만 잔해가 흉물스럽습니다.

유성에서 하나뿐인 5성급 지상 13층, 객실 170여 개의 특급호텔이 있던 자리입니다.

인근 다른 호텔도 지난해 7월 문을 닫고, 새 건물을 짓기 위해 사람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.

1970년대 신혼 여행지로 이름을 날렸던 유성온천의 현주소입니다.

100년 역사를 이어온 유성호텔 역시 사정은 여의치 않습니다.

[연석희 / 호텔 총재배인 : 10년 전에 80만 명 정도가 유성호텔에 방문했다면 지금은 55만 명에서 60만 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습니다. 온천은 많이 위축된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.]

유성지역의 관광호텔은 현재 11곳.

대형 숙박시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.

지난 2013년 유성에서 문을 열었던 면세점도 채 5년을 버티지 못하고 지난해 7월 철수했습니다.

유성이 관광특구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온천시설은 물론 다양한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
1994년 관광특구 지정 이후 한동안 호황을 누렸지만 10여 년 전부터 관광객이 줄면서 온천관광지로 재도약하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겁니다.

족욕 체험장 등 온천관광 인프라와 함께 먹거리, 볼거리, 즐길 거리 등 사계절 유성을 찾는 관광 활성화 사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.

[정용래 / 유성구청장 : 봉명동 카페거리 조성사업을 올해 60억 원을 들여서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고요. 또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 시설들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.]

라듐온천으로 유명한 유성.

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'체험형 온천관광'을 내세운 프로젝트가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.

YTN 이정우[leejwoo@ytn.co.kr]입니다.
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1901220413251640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

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
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sm y : 유성개판 호텔이 사라지고
유성 시장 사라지고
저 터미널 만들고 티켓다방
On Horiz : 10년전 ㅋ 2mbgh시작 n포세대 시작
MinKook DaeHan : 중국관광객들이 줄어 들어 엑스트라 돈이 부족해지자, 소상공인들이 문을 닫고, 소비가 줄어 경기가 위축이 되는 군요. 촛불시민들( )은 정부가 큰 틀을 보아야 한다고 봅니다.

[SSUN TV] 이 가격에 조식 이렇게 좋아도 돼? 유성온천을 즐길 수 있는 호텔/대전 인터시티호텔/대전호텔추천

유성에 있는 4성급 호텔이다.
그 근처에 카이스트나 대학이 있어 외국에서 출장 온 사람들이 많이 투숙하는 것 같다.
주변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유리한 위치에 있어도 시끄럽지 않은 곳이다.
투숙하기에 조식도 훌륭하고 가성비가 참 좋은 호텔인 것 같다.
Unicorn 3 M : 비추 한표.
가브리엘 : 2인에 가격이 얼마죠?

... 

#유성온천호텔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전체 1,010건 1 페이지
게시물 검색
Copyright © www.theone.or.kr. All rights reserved.  Contact : help@oxmail.xyz